ㆍ로그인 ㆍ회원가입 ㆍID/PW찾기 ㆍHome ㆍSitemap ㆍE-mail


* 춘천MBC 뉴스 기사의 저작권은 춘천문화방송에 있으며, 춘천문화방송의 동의없이 기사내용을 무단 복제해
제3자에게 제공하거나 다른 사이트에 게시할 경우 관계법령에 의하여 저촉되오니 유의하기길 바랍니다.
분류 작성일자 작성자 조회
2019-02-12 김진아 66
(R)강원 표준지 공시지가 5.79% 상승(최종)
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요즘




도내 표준지 공시지가가 작년 보다
5.79%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동계올림픽과 교통망 구축 등의 호재로
이미 땅값이 많이 오른 상태여서
상승 폭이 완만했습니다.

김진아 기자입니다.


◀VCR▶

원주시 지정면의 한 농지입니다.

이 땅의 개별 공시지가는 ㎡당 7만 1천원으로,
7년 만에 두배 가까이 올랐습니다.

교통 호재와 인근 주택단지 개발 상승세를
탄 겁니다.

◀INT▶"교통 인프라나 역세권 주변 기대심리 높아"

국토교통부가 이같은 개별 공시지가의
토대가 되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발표했습니다.

(C.G 1) 도내 3만 1천 2백여 필지의 공시지가는
작년 보다 5.79% 올라
전국 평균 상승률인 9.42% 보다 낮았고

동계올림픽이 열렸던 전년도 상승률 7.68%에
비해 상승폭은 둔화됐습니다.=====

◀SYN▶"올림픽 기반사업 이미 반영된 뒤
완만하게 상승"

(C.G 2) 시.군별로는 고성과 양양, 영월이
9%를 초과한 높은 상승률을 보였는데,

관광 수요 증가와 남북관계 개선에 따른
접경지역 투자수요 증가(고성)와
레저스포츠 활성화(양양),
귀농·전원주택 등 수요(영월)가 원인으로
분석됐습니다.==========

◀SYN▶"양양선으로 해양스포츠 수요 증가"

(C.G 3)
도내 최고 지가는 원주시 중앙동으로
제곱미터당 천만원, 최저 지가는 삼척시 하장면
둔전리로 제곱미터당 220원이었습니다.===

(S/U) 표준지 공시지가는 한달간의 이의신청과
재조사 등을 거쳐 오는 4월 12일
최종 공시될 예정입니다.

MBC뉴스 김진아입니다.